일단 서바 프로그램 보는 느낌이 전혀 안 났고 그냥 보는 내내 규현이랑 소희가 얘기할때마다 뭔 소리야? 하면서 봄 같이 살고싶은거면 모를까 소희는 본인은 죽어도 현규는 절대 죽으면 안 되는 것처럼 하는게 진짜 이해 안 됨
감옥동 사람들이 설득해서 같이 게임 할 때도 그렇고 파이널 가서도 그렇고 말로는 계속 우승하고싶다 강자 떨어뜨리는게 맞다 이러는데 막상 플레이보면 오로지 현규만을 위한 플레이를 하고 있음
규현도 현규 보상 때문에 안 죽는거 알면서 혼자 하는거 안쓰럽다고 연합 깨서 본인 타겟되고 죽은 것도 이해 안되고 소희는 현규 보상 있는 거 알려주기 싫다고 죽이기 싫어하는 것도 걍 웃기고..ㅋㅋㅋㅋ 어드밴티지 있는 사람 죽이고 싶어 하는 사람은 많이 봤지만 어드밴이 있기 때문에 그걸 숨겨주려고 더 살리고 싶어하는 사람은 처음 봄ㅋㅋㅋㅋ도대체 이게 뭔소린지.. 정작 현규는 본인 우승할 생각만 하고 있는데
그리고 이 스탠스가 감옥동 사람들은 상대팀이니까 그렇다쳐도 같은 생활동 사람한테도 다 적용되는게 아니라 진짜 only for 현규인게 최종 크리피
의리 좋고 연합 좋고 다 좋은데 정도가 너무 심했음..최소한 결승 직전까지 왔으면 파이널 갈 생각을 해야지 다와서 감옥가고 본인이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인데 그 순간 조차 울면서 현규 생각해주는게 참..근데 파이널에서도 마지막에 그냥 주는거 보니까 히든스테이지 열심히 했다고 양보했을때부터 우승자는 정해져 있던 거 아니었나 싶다ㅋㅋㅋㅋ아무튼 난 영원히 데블스플랜에서의 이 둘을 이해 못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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