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나한테 노윤서는 20세기 소녀 나온 트렌디한 이미지 여배 홍경은 약한영웅 나온 영화에 진심인 남배 김민주는 커넥션이랑 언더커버 나온 아이돌 출신 여배 딱 이 정도였는데 유튭에서 청설 밥밥 쇼츠 보고 호기심 생겨서 가볍게 틀었다가 푹 빠져서 봄ㅜ 조용한 영화 취향 아닌데도 완전 몰입해서 봤어 배우는 배역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낀 게 청설에서 셋 다 너무 매력 있어 보이고 호감도 급상승이야 뭔가 푸릇푸릇한 동네 놀러 가서 낮에 혼자 다시 보고 싶은 영화다 특히 스피커에 손대는 장면이랑 홍경이랑 노윤서 갈등(?) 최고조 장면은 여운 너무 세다... 너무 뒷북이지만 아직 안 본 사람들아 추천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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