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747828800784365339
현장에 있었던 전남대 특수교육과 신우준(22) 씨는 “자유로운 분위기는 아니었다”며
— 국민🕯️ (@korea_gookmin) May 21, 2025
“어디서 섭외한 사람들인지 모르겠지만 이준석 후보 측에서 미리 질문할 학생을 정해놓은 것처럼 보였다. 또 경호원들이 주변 통제를 심하게 해 상황을 제대로 보기 어려웠다”고 말했다.https://t.co/B1RZqRBY9i pic.twitter.com/cVHwZwzT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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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할때마다 얼굴 새로 갈아끼우고 나오는 듯한 여주.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