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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사계의 봄' 시청률 반등 신호탄…상승세 이끌 포인트 셋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5/23/16/396f5ca9dd5d6945015ffda726870a9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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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은 지난 4회에서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1.1%, 순간 최고 1.6%를 기록하며 지난 3회보다 높은 시청률을 차지해 뛰어오른 기세를 발휘했다.
'힐링 드라마'로 입소문 난 '사계의 봄'은 싱그러운 청춘 스토리와 배우들의 신선한 매력, 감각적인 영상 등으로 사랑받고 있다. 시청자들은 "사계의 초긍정 캐릭터, 김봄의 환한 미소 덕분에 계속 좋은 에너지를 받는다" "간만에 힐링되는 인생드라마" 등 반응을 보였다.
지루할 틈 없는 '몰입감 甲' 전개 역시 시청률 반등으로 뻗어갈 중요한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생각할 틈을 주지 않는 시간 순삭 드라마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사계의 봄'은 방송 시작과 동시에 '오픈 톡'을 활성화하며 보는 이들의 감정이입을 이끌고 있다.
'사계의 봄'은 '청춘 음악 로맨스'답게 중간중간 나오는 합주씬과 공연씬에서 귀 호강과 눈 호강을 안기며 신나는 드라마의 진면목을 발산하고 있다.
실제 밴드 멤버인 하유준, 이승협의 에너제틱한 노래와 연주, 그리고 '투사계'에 완벽하게 녹아든 박지후, 서혜원, 김선민의 극 중 무대는 시청자들 안에 내재된 흥과 감성을 터트리고 있는 것. 이에 시청자들은 "매번 노래가 좋다" "뮤지컬처럼 해도 괜찮겠다" "OST 음원들 무한반복 중" 등의 호평을 건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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