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또 좋았던 장면은 집에서도 막내, 팀에서도 막내였던 성찬이한테 어때요? 형도 하루아침에 팀에서 형 된거잖아요 < 라고 물어봐준거 그 때 성찬이가 하던 고민이나 걱정을 알아봐주고 언급해준거잖아 성찬이가 앤톤이를 수호천사라고 하는 이유가 있음 ㅠㅠ pic.twitter.com/6O1eOfEzVe— 휴 (@JSC_huuuuu) May 24,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