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편지는 경도 약 127도의 서울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받는 사람에게 엄청난 행운을 주었고 2일 안에 당신 곁을 떠나야 합니다.
이 편지의 제목을 외운 후, 편지 3통을 행운이 필요한 사람에게 보내셔야 합니다.
복사를 해도 좋습니다.
SNS에 올릴 경우 하트를 3개 이상 받아야 합니다.
서울에서 김동영이라는 사람은 1996년에 이 편지를 받았습니다.
그는 형에게 복사해서 보내라고 했습니다.
며칠 뒤 종합과자 선물세트를 받았습니다.
2024년에 김쓰까쓰까라는 사람은 이 편지를 받고 2일 안에 편지를 SNS에 올렸으나, 제목 한 글자를 틀리게 해시태그를 달아 결국 새똥을 맞았습니다.
기억해 주세요.
편지를 보내면 127년의 행운이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오늘 똥을 못 쌉니다.
제목을 틀리거나 줄여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21글자입니다. 절대음감으로 연습하면 제목이 더 잘 외워집니다.
이 편지를 받은 사람은 행운이 깃들 것입니다.
챌린지를 직접 만들어 퍼뜨릴 경우 행운 지속 시간이 100배 늘어납니다.
여러분의 행운을 빌면서…
![[잡담] 너무무서워 도영 노래 제목 21글자인데 틀리면 새똥맞음..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5/27/0/9b2358dfc0dcf752d3a57d57857c587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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