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얼음 쓰는 매장이면 공감할텐데 시간 없을 땐 컵선으로 스무디 제조할 거임
근데 얼음이라는 게 액체가 아니라 들어갈 때마다 틈새가 생기는 정도가 다름
시간 많으면 그럴 일이 없는데 피크면 그거 다져넣을 정신(...)이 없음
분명 소복히 쌓았는데 갈아보면 컵 90퍼도 안찰 때 너무 빡침
그래서 다음번에 소복히 쌓고 조금 더 얼음 넣어서 보충하면무슨 양이 1.5배가 돼 있음
스무디 프라페 처음 개발한 사람 진짜 저주하고 싶다는거임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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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얼음 쓰는 매장이면 공감할텐데 시간 없을 땐 컵선으로 스무디 제조할 거임 근데 얼음이라는 게 액체가 아니라 들어갈 때마다 틈새가 생기는 정도가 다름 시간 많으면 그럴 일이 없는데 피크면 그거 다져넣을 정신(...)이 없음 분명 소복히 쌓았는데 갈아보면 컵 90퍼도 안찰 때 너무 빡침 그래서 다음번에 소복히 쌓고 조금 더 얼음 넣어서 보충하면무슨 양이 1.5배가 돼 있음 스무디 프라페 처음 개발한 사람 진짜 저주하고 싶다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