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지 말고 빨리 잊으라고 그런 줄 알았는데 이거래;;;개눈물남무혁은채 마지막에 제주도에서..차무혁이 침대끝에 뒤돌아 누워있으니까 은채가 자고싶다고 표현했는데 차무혁 키스하려다 말고 끝내 거부한 게 정말 가슴시린이야기임...며칠 안 남은 목숨 + 사생아로 태어나 친엄마도 미혼모 쌍둥이누나도 미혼모 = 사랑하는 여자 은채와 몸을 섞을 수 없다... pic.twitter.com/pk7NARyUCi— koi (@tvdcarrieslove) November 21,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