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김구라는, 정치적 스탠스에 관한 질문에, '나는 좌파, 우파도 아닌 돈(money)파'라는 식의 우스갯 소리로 답하는 등 자신의 정치 색깔을 대놓고 드러내는 것을 꺼리는 편이다. 결론적으로, 대중들 사이에서도 본인 말마따나 '돈파'라는 인식이 많으나, 굳이 따진다면 민주당을 지지할 것이라고 여기곤 한다.[46]
2012년 총선에서는 정봉주 대신 민주통합당 후보로 나온 김용민을 지지했다. 김용민은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특별시 노원 갑 지역구 민주통합당 후보이자 야권연대 단일후보지지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용민 후보와의 오랜 친분을 계기로 인터뷰를 했다고 한다. 그리고 '(김용민 후보가 당선된다면) 유쾌한 정치를 하는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줄 거라고 생각한다'며 '(김용민 후보의) 사람 됨됨이가 어떤지 지켜보시고, 좋은 선택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확신의 새누리당상인데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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