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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무진이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개막식 리허설 도중 한 행사 스태프로부터 무례한 언행을 당했다고 알려진 가운데 주최 측이 결국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무진은 지난 4일 박람회 개막식 무대를 앞두고 사전 리허설을 진행하던 중, 현장 스태프로부터 “그만해라. 이게 뭐 하는 거냐”는 반말과 함께 공연을 강제로 중단당했다. 이 스태프는 “공연할 때 음향 잡는 시간을 주겠다. 다음 팀이 대기하고 있다”고 소리쳤고 이무진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정보/소식] "그만해라" 이무진, 리허설 중 갑질당했다..무성의 사과문에 팬들 더욱 분노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6/05/21/52a2df8335731b2898974541019420f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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