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새 앨범 ‘Club Icarus’는 타이틀곡 ‘Icarus’를 비롯해 ‘Club for the Broken’, ‘Obsessed’, ‘Goddess’, ‘Verified Beauty’, ‘BURN’까지 총 여섯 곡이 수록돼, 다양한 감정의 스펙트럼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아르테미스는 상처받은 이들의 비밀스럽고 온전한 공감의 공간, 즉 ‘클럽’이란 콘셉트로 서사를 확장할 예정이다. 멤버 희진, 하슬, 김립, 진솔, 최리로 구성된 이 팀은 이달의 소녀의 감성과 새로움을 모두 품고, 더 넓은 무대로 확장된 정체성을 보여주고 있다.
아르테미스는 오는 13일 오후 1시 ‘Club Icarus’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에 앞서 12일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앨범 쇼케이스가 열린다. 현장에서 펼쳐질 ‘Icarus’ 무대와 무대 뒤편의 진솔한 마음, 그리고 새 앨범 전곡에 담긴 메시지는 팬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해 완전체로 첫 정규 앨범 ‘Dall(달, Devine All Love & Live)’을 통해 새로운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던 아르테미스는, 이번 앨범과 MV로 또 한 번 음악 팬들을 설레게 할 준비를 마쳤다.
이번에 공개된 콘셉트 이미지가 던진 여운은 쉽게 지워지지 않았다. 아르테미스의 눈빛에는 고요한 도전과 부서질 듯한 용기가 동시에 깃들어 있었고, ‘이카루스’라는 이름이 상징하는 저항과 비상의 감정이 오롯이 전해졌다. 시간을 거슬러 날아오를 듯한 소녀들의 이야기와, 쇼케이스에서 마주할 새로운 무대의 첫 순간이 다가오는 지금, 아르테미스의 음악과 영상이 과연 어디까지 날아오를 수 있을지 팬들의 상상은 끝없이 이어진다. ‘Club Icarus’는 13일 오후 1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되며, 앨범 발매 하루 전인 12일 오후 8시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쇼케이스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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