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년에 진짜 너무 너무 감당하기 힘든 일을 겪었는데
뎡콘 다녀오고 나서 그 기억으로 도영이가 해준 엔딩 멘트 듣고
진짜 잘 살려고 노력했고 힘든 순간 와도 쉼표랑 시리눈 들으면서
열심히 살아나가고 스스로 위로해주고 시간 보냈는데
이렇게 또 도영이가 뚱쭝한 글로 날 울리다니 ㅠㅠㅠㅠ
도영아 너무 고마워 넌 사랑받는 사람이야
그걸 말해주고 싶은 사람이야 사랑해 !!
큰방에 글 올리는 많은 도영팬들도 사랑하고 힘내요 다들 고마워
오늘 도영이 신곡도 듣고 좋은 기운 받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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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