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은 "앨범 마감 기한이 다가오고 있었는데도 타이틀 곡을 못 정하고 있었다. 모든 트랙에 '타이틀'을 붙여도 아쉬움이 없을 것 같았다. 그러다 막바지에 서동환 프로듀서가 30초짜리 데모를 보내줬다. 피아노에 목소리만 있는 단순한 데모였다. 그 30초짜리 데모를 듣고 4~5시간 만에 1절 분량을 완성했다. 컨펌을 내려주시는 대표님, 센터장님과 같은 분들이 다 이 곡이 제일 끌린단 평을 주셨다. 건반만 있는 1절짜리 곡이 타이틀이 되는 이례적인 일이 벌어졌다"고 설명했다.
완곡 완전 기대되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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