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오마이걸 아린이 새 소속사를 찾았다.
1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오마이걸 아린은 ATRP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ATRP는 츄가 소속된 연예기획사로, WM엔터테인먼트에서 총괄 이사를 지낸 김진미 대표가 설립한 회사다.
최근 W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아린은 ATRP로 소속사를 옮겨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아린의 소속사 이적은 WM엔터테인먼트와 ATRP 양측의 계속되는 신뢰의 결과물로 보인다.
아린은 오마이걸로 데뷔,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팀 활동 외에도 '환혼', 'S라인', '썸머, 러브머신 블루스', '내 남자친구는 상남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를 펼치며 배우로서도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특히 최근에는 'S라인'으로 칸 시리즈에 초청돼 '칸의 요정'으로 변신하기도 해 계속될 아린의 전성기에 기대가 쏠린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55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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