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장남 동호씨(33)가 지난 14일 서울 성북구의 삼청각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15일 참석자들에 따르면 전날 결혼식엔 초청장을 받은 인원만 입장할 수 있었고 출입 때 휴대전화 카메라에 봉인지를 붙여야 하는 등 철저한 경호가 이뤄졌다.
식장 안쪽으로 입장한 이후엔 여느 결혼식과 같이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고 한다. 결혼식은 배우 안재모씨 사회로 약 두 시간 진행됐다. 동호 씨의 학창 시절 은사가 참석해 축사를 전했고 아이돌 출신 가수 이창섭 씨 등이 축가를 불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08898
축가 무슨 인연인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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