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저 하늘을 높이 날고 있어
그때 네가 내게 줬던 두 날개로
이제 여긴 너무 높아
난 내 눈에 널 맞추고 싶어
툭 까놓고 말할게
나도 모르게 힘이 들어가기도 했어
높아버린 sky, 커져버린 hall
때론 도망치게 해달라며 기도했어
But 너의 상처는 나의 상처
깨달았을 때 나 다짐했던걸
네가 준 이카루스의 날개로
태양이 아닌 너에게로, let me fly
이게 팬송이라니 ㄹㅇ 아미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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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개월 전 (2025/6/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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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 하늘을 높이 날고 있어 그때 네가 내게 줬던 두 날개로 이제 여긴 너무 높아 난 내 눈에 널 맞추고 싶어 툭 까놓고 말할게 나도 모르게 힘이 들어가기도 했어 높아버린 sky, 커져버린 hall 때론 도망치게 해달라며 기도했어 But 너의 상처는 나의 상처 깨달았을 때 나 다짐했던걸 네가 준 이카루스의 날개로 태양이 아닌 너에게로, let me fly 이게 팬송이라니 ㄹㅇ 아미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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