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 서로 사이도 좋고
서로가 서로를 리스펙하기도 하고...
듣고나서 좀 헉했던 이야기들 몇 개 적어보자면
맏형 성화가 자기가 형이긴 하지만
동생인 멤버들을 보며 배우는 것도 많다고
그래서 서로가 이렇게 영향을 주는 게 좋다는 식으로 얘기한 거
우영이가 자기는 사실 그렇게 재밌는 사람이 아니라고
우리 멤버들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얘기한 거
그리고 매번 멤버들을 나의 형제들이라고 표현하는 거
홍중이가 혼자서 오랜 시간 외로이 연습했던 시간이 많았어서
데뷔조가 짜여지고 7명의 멤버들이 생겼을 때 좋았다고
그래서 멤버들 생각하면서 편지 쓰다가 혼자 남몰래 울었던 거
종호가 어릴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했는데
자꾸 데뷔가 미뤄지니까 결국 지쳐서 숙소 가출했었는데
형들이 계속 자신감 채워주고 믿고 기다려줘서
다시 돌아올 수 있었다고 했던 거
이외에도 많은데 진짜 힘들었던 시기가 길었고
그 시기를 8명이 함께 견뎌왔기 때문에 더 끈끈해진 거 같음
진짜 영원히 8 makes 1 team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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