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한테도 팬들한테도 그렇고.. 아 물론 지금도 좋은 멤버와 좋은 팬들 사이는 맞음 근데 그 묘한 선이 있잖아
내 최애를 a라고 할게
a는 얘가 내 사람이다 싶으면 모든걸 다 줌.. 진짜 너무 잘해주고 친절하고 착하고 막 끌어안고 다 받아주고 맨날 애교떨고그럼
이둘은 절대 떨어지면 안되겠다 a한테는 b멤버가 없으면 안되겠다 싶은데 어느순간 보면 c멤버랑 죽고못살고 b한테는 신경을 안써
팬이 봤을때도 얜 진짜 나 없으면 안될거같고 내가 무조건 챙겨줘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게해놓고 어느순간부터 나 없어도 잘 사는 애 같아져서 마음이 그래..
진짜 고능한거같음 ㅋㅋㅋㅋ
c도 a가 이제 나 안챙겨줘서 서운한 티를 여러번 냈기때문에 망상은 절대 아님 지들끼리 틀어진거같아보이진 않고 그냥 자기 성격이랑 잘 맞는 멤버찾아 떠난거임 (그게 c) 뭐 b한테도 잘 안맞는다고 느낀게 있고 불편한게 있긴했겠지 그걸 참고참다가 어느순간 홱 가버림
얜 진짜 멤버와 팬이 다구나... 싶은 생각이 들게해놓고 실상은 그렇지않을거같은느낌이 들어,..
지금 내가 보기에는 a한테는 c만 보이는거같음 ㅋㅋㅋ 뭐 b도 간간히 챙기고 팬들도 챙기기야 하겠지 근데 전이랑 다른거같은 묘한 느낌...
얜 진짜 뭐하는 애일까.. 이 마성의 남자야...
그래도 난 올팬이기때문에 뭐 c랑도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음... 중간에 또 갈아타지말고...
근데 또 a한테 한번 빠지니까 b도 그렇고 팬들도 그렇고 헤어나올수가 없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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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박지훈 이 날 방송 직후 실시간으로 화제였었던것같은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