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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1화 엔딩 여러모로 다 맘에 들어
물귀신이 배견우 위를 올라타니까 물에 빠지는 듯한 연출, 성아가 호스에 부적을 감고 물귀신한테 물을 뿌릴 때 은은하게 오색찬란한 빛과 함께 사라지는 물귀신, 뭐하냐고 묻는 배견우에 너를 지켰다고 답하는 박성아 pic.twitter.com/fJegYF1y3n
귀신을 부르는 사람과 구원해주는 사람
딱 이 드라마의 정체성 같은? 부분 이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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