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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AI 기반 IP 스튜디오 정키크림(JUNKY CREAM)의 자사 버추얼 아티스트 프로젝트 BRAZY가 7월 정식 데뷔한다.
BRAZY는 전 세계 버추얼아이돌 K팝 시장에서 최초의 혼성 듀오라는 점에서 데뷔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BRAZY 멤버 단테와 오션의 탄생 배경에 특히 이목이 집중됐는데 이 두 사람은 혼성 그룹으로 정식 데뷔 전 각각 'PARADOX'와 'BAD THINGS’로 솔로 데뷔를 먼저 한 바 있다. 단테는 인간처럼 보이지만 인간이 아닌 스스로를 '불완전한 존재'라 칭하는 감정을 가진 독특한 감정을 바탕으로 다크하면서도 중독적인 음악을 선보이며, 데뷔 전부터 감도가 높은 서브컬처 아티스트가 좋아하는 버추얼뮤지션 이라고 주목을 받았다.
오션은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물처럼 투명한 존재’라는 콘셉트로, 자유롭고 몽환적인 매력을 가진 캐릭터다. 언리얼 엔진과 특수 애니메이션 기술이 결합된 오션은 단테와 달리 시각적으로 더욱 감성적이고 강한 면모를 드러낸다. 뮤직비디오의 연출에서도 ‘현실의 파동’, ‘고독한 폐허공간’ 같은 장면들이 오션의 정체성과 어우러지며 깊은 인상을 남긴다.
정키크림은 BRAZY의 세계관을 더욱 확장시키기 위한 다음 챕터를 준비 중이다. 단테와 오션을 주축으로 한 버추얼 보이그룹과 걸그룹 프로젝트가 올해 하반기 중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BRAZY는 단순한 아티스트를 넘어 하나의 거대한 IP 유니버스로 성장하고 있다. 단 두 명의 캐릭터로 시작된 세계가 어떻게 확장되어 나갈지, 팬들은 벌써부터 그 다음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고 있다.
한편, 기술과 감성의 경계를 허물며 새 시대의 K팝을 예고하고 있는 BRAZY가 데뷔 후 보여줄 새로운 서사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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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이제봣는데 장항준이랑 김은숙 개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