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윤형빈과 밴쯔 격투기 대결에 1억 원 걸린 결승전까지 굽네 로드FC 073, 6월 28일 개최 | 인스티즈](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5/06/25/0001206028_001_20250625125418438.jpg?type=w647)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개그맨’ 윤형빈과 ‘200만 유튜버’ 밴쯔가 드디어 격투기 맞대결을 벌인다.
로드FC는 오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로드FC 073을 개최한다. 2010년에 출범한 로드FC가 ‘스포츠의 메카’ 장충체육관에서 여는 21번째 대회다. 이는 국내 격투기 역사상 최대 개최 기록이며 이번 대회는 로드FC의 73번째 넘버링 대회다.
기록에서 의미가 있는 대회에 ‘개그맨’ 윤형빈(46)과 ‘200만 유튜버’ 밴쯔(35·파이터100)가 종합격투기로 이벤트 매치를 벌인다. 윤형빈은 이번 경기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두 선수는 모두 패할 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삭제’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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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이거 호임 불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