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지브리 덕후들 정도만 보러 올 줄 알았는데 관객 되게 많더라.심지어는 자녀들 데리고온 학부모도 많더라고.난 오랜만에 봤는데 다시 봐도 감동적이라 마지막에 울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