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음을 뽐낼수있는 무대가 라이징썬, 첫만남, 킬더로미오 정도였는데
라이징썬이랑 킬더로미오는 고음부분 다들 망했고
첫만남했던 메보 (아마도?) 노휘준, 장한음이 잘했었음.
일단 거기 스튜디오 음향이 썩 좋은편은 아니어서
라이브가 엄청 잘 들리는 구조는 아니었기때문에,
방송 보정 거치면 나름 다들 괜찮게 들릴수도 있을거같음.
근데 킬더로미오랑 라이징썬은 음이탈 너무 많이 나서...
보정으로 가려질지는 의문.
첫만남은 확실히 올스타가 안정적으로 무대를 잘했지만...
인지도나 이런걸로.. 질거같음...
이번에 베네핏 제도는 첫만남조를 위해 만들어진 느낌도 있음.
킬더로미오에서 생각나는건 타츠키 마이크 빠져서 소리 안들려서 무대끝나고 울었다고했고,
김동현A가 현장에서 반응이 좀 왔던거같음.
민소매 입은사람 누구냐고 무대끝나고 말나왔었음.
특은 올스타팀에 경력직이 많아서 확실히 안정적이긴한데,
경력직애들 기대감이 있었는데 어, 음.. 생각보다 별로네? 라고 생각했음.
아, 근데 준민인가 걔는 잘함. 확실히 센터로서 역할을 잘함.
원스타는 그냥 송민재만 생각남. 얘가 그냥 춤이며 보컬이며 다 하드캐리해서
리더 센터 메보 다한건가 했는데, 메보가 아니고 서브2인가? 그래서 놀랬음.
위플래시 올스타팀은 거기 내에서도 어벤저스로 불렸던거같았던게
원스타팀보고 부담스럽지않았냐고 인터뷰 했었던거같았는데,
거기에 대답으로 누구를 가르치는게 힘들었다고 인터뷰한거보면...
여기 편집점 벌써 보이는거 같은 느낌..
올스타랑 원스타랑 피지컬부터 차이가 커서 같은 노래지만 느낌이 사뭇 달랐다고할까..
현장 반응은 확실히 올스타가 압도적이었음.
막 음이탈나거나 춤 누가 틀리거나 이런 큰 실수없이 무난하게 원스타도 마무리하긴했음.
근데 이건 원스타가 미친듯이 무대 잘했어도 이길수있었을까 싶음.
근데, 현장에 방청객 400명? 500명? 정도 받은거같은데, 투표기기는 200명한테만 나눠줘서
특이랑 위플래시중에 어디가 이길지는 나도 모르겠어.
현장 반응이랑 다른 결과가 나온다면 이거때문일수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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