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부터 미국 살았는데 (지금은 20대) 나 미국 처음 왔을 땐 케이팝이고 뭐고 그냥 한국어로 얘기하는거 조차도 눈치 보였었음ㅋㅋ 사는 지역마다 달랐겠지만 내가 자란 곳은 ㅇㅇ… 근데 그 같은 동네에서 요즘엔 어느 매장을 가도 케이팝이 들리고 마트에서 김치, 불고기, 불닭 등을 흔히 볼 수 있고 서점에 가면 케이팝 스타들이 커버 장식한 잡지가 앞에 실려있고, 케데헌이나 오겜 같은 한국배경의 컨텐츠가 성공하고… 이젠 이런것들이 익숙하지만 가끔 새삼 신기해 ㅋㅋ 10몇년만에 이렇게 바뀔 수가 있구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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