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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개월 전 (2025/7/02) 게시물이에요
상반기 음원차트서 아이브, 에스파 제외한 걸그룹 활약 미미
기존 인기 걸그룹들도 팬덤 확장세 주춤
"안정 지향적 결과물로 관심 끄는 데 실패"
"K팝 대체할 만한 콘텐츠 늘며 대중 관심 줄어"
이름 바꾸고 심기일전한 아이들도, 야심 차게 컴백한 아일릿과 르세라핌도 속수무책이었다. 중소돌의 기적은 없었고,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데뷔한 신인들도 잠시 반짝이다 말았다. 그나마 에스파와 아이브가 선방했다. 올해 상반기 K팝 걸그룹들 이야기다.

올 상반기 마지막 날인 지난달 30일 음원서비스 멜론 일간 차트 1위는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데뷔 곡 ‘페이머스’가 차지했다. 최정상급 K팝 그룹도 톱10 진입이 어려워 콘크리트 차트로 불리는 멜론 일간 차트에서 신인 혼성그룹이 1위에 올랐다는 사실은 상징적이다. 음원 차트 상위권을 장악하던 걸그룹들이 사라지고 솔로 가수와 밴드가 점령한 상황에서 K팝은 물론 가요계 비주류 중의 비주류였던 혼성 그룹이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올 상반기 음원차트에서 에스파와 아이브를 제외한 걸그룹의 활약은 미미했다. 1일 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의 사용량을 집계해 발표하는 디지털 차트에 따르면 연초부터 지난달 21일까지 25차례의 주간 차트에서 10위 안에 오른 걸그룹은 총 4팀뿐이다. 그마저도 지난 2월 앨범을 낸 아이브의 ‘레벨 하트’가 1위, ‘애티튜드’가 7위에 오르며 사실상 유일하게 눈에 띄는 성적을 거뒀다. 

에스파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위플래시’가 상반기 내내 톱10에 머물며 걸그룹의 체면을 세웠다. 베이비몬스터의 ‘드립’이 10위에 턱걸이하고, 르세라핌의 ‘핫’도 9위에 올랐으나 한 주뿐이었다. 이 두 곡은 멜론 주간차트(1월 첫째 주부터 6월 29일까지 집계 기준)에선 10위 안에 오르지 못했다. 아이브와 에스파 두 팀 외엔 활약이 미미했던 셈이다.
걸그룹들의 이 같은 부진은 걸그룹 르네상스라 불렸던 2, 3년 전 상황과 대비된다. 2023년 상반기엔 뉴진스, 르세라핌, 에스파, 아이브, 아이들, 엔믹스, 스테이시, 피프티피프티 등 걸그룹들이 각축을 벌이며 음원차트 상위 10곡 중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그러나 올해는 화제를 모았던 중·대형 기획사의 신인 걸그룹들인 하츠투하츠와 키키를 비롯해 중소돌의 기적이라고 불렸던 피프티피프티, 하이키, 키스오브라이프, 영파씨 등의 활약도 그다지 눈에 띄지 않았다. 

음반 판매량에서도 걸그룹의 팬덤 확장세가 주춤한 모양새다. 올 상반기 초동(발매 첫 주 판매량) 100만 장을 넘은 두 걸그룹 중 아이들의 ‘굿 싱’은 전작보다 3만여 장 늘어난 106만 장을 기록했다. 반면 아이브의 앨범 ‘애티튜드’ 첫 주 판매량은 전작보다 26만 장 줄어든 104만 장에 그쳤다. 르세라핌의 앨범 ‘크레이지’도 초동 67만 장을 기록했는데 전작에 비해 30만 장 감소한 수치다. 엔믹스, 아일릿, 있지 등은 전작과 비슷한 수준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우선 상반기 내내 이어진 정치적 이슈로 K팝에 대한 관심이 다소 떨어진 점을 부진의 원인으로 꼽는다. 각 기획사의 주력 걸그룹들이 안정기에 접어들며 경쟁 열기가 식은 데다 지난해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 갈등으로 촉발된 대중의 피로감 등도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정민재 대중음악평론가는 “인기 걸그룹들이 안정 지향적인 결과물을 내놓으며 대중의 이목을 끌지 못했고, 하이브 내부 문제로 인한 피로감으로 르세라핌, 아일릿에 대한 관심이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K팝 전반에 대한 관심이 하락하는 문화 콘텐츠 패러다임의 변화와 음원 플랫폼이 전체 시장을 대변하지 못하는 측면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시각도 있다. 임희윤 대중음악평론가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나 쇼트폼, 스포츠 등 K팝을 대체할 만한 콘텐츠가 많아지면서 K팝에 대한 전반적 관심이 떨어진 게 아닌가 싶다”면서 “음원 플랫폼에선 감상용에 적합한 밴드나 솔로 가수의 곡을 듣고 K팝은 챌린지 같은 쇼트폼 형식으로 접하는 방식이 늘면서 전체적 음악 소비 트렌드가 차트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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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4세대도 슬슬 저무는거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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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이건 최근 몇년동안 4세대 여돌들이 너무 다같이 음원성적이 좋았던 영향도 있음.. 앞으로 이런건 나오기 힘들거라고 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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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년전이 ㄹㅈㄷ였던거지 요새가 정상아닌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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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전부다 해투 돌잖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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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하이브 사태 영향도 크지 르세라핌 아일릿 대중성 많이 회복했다해도 이전에 비하면 아쉬운 편이고 뉴진스는 활동을 못하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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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걍 노래가 다 별로던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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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중간 문단보면 기자본인이 상위권을 top15쯤으로 잡은거 같은데 저 기준이면 르세라핌-HOT, 키키-아두미는 대놓고 걍 잘된거 아닌가? 미야오-핸즈업도 잘된축에 속할테고
뭐... 작년올해가 22-23년에 비해서 아쉬운건 맞지만 기사로 속수무책어쩌고, (특정그룹언급하면서)관심도떨어졌다저쩌고 할 정돈 아니었는데ㅋㅋ 다들 해투 돌기 시작하는 기간이라 얼굴 비추는게 뜸해진 것도 있고 올해 상반기는 계엄+조기대선이라는 특수성도 있었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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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냥 특정 그룹 까고 싶은거 맞는거같은데 ㅋㅋㅋ 몇번이나 언급하는 것도 그렇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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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다시보니까 걍 그래보이긴한다ㅋㅋ 이거저거 다 끌어와어 문단마다 저 그룹만 몇 번이나 언급하는거여ㅋㅋㅋㅋ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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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뭣보다 최근에 계엄+대선 이슈랑 겹쳐서 전체적으로 힘들었는데 뭔ㅋㅋㅋㅋㅋ 의도가 뻔하다뻔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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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4세대가 저무는거지 3세대보다 빠른듯
근데 예상된 바임 4세대 전성기때도 전성기이지만
음악의 다양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은 꼭 있었음
3세대랑 비교하면 답 나오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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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4세대는 대놓고 있지,아이브,에스파,르세라핌,뉴진스,아이들,키오프 등 전부 음악 다양한 장르로 다르게 들고오지 않았었어? 곡장르 겹치는거 거의 못봤는데... 베몬,아일릿,하투하,키키 등등도 다 갈리고! 솔직히 3세대랑 비교해서 크게 단조로운지 모르겠음.. 4세대쯤부터 이지리스닝이 많아졌긴했는데, 그게 주장르가 아닌 그룹들이 여전히 많고 3세대도 후크송유행/청순유행/걸크유행 1-2년마다 유행하고 지나가기도 했었고

+ 개인적으론 지금 4세대 최고연차가 6-7년차인데 이거 3세대로 따지면 2020-2021쯤(딱4세대로 교체될때쯤)이라 3세대에 비해 4세대가 빠르게 저문다는 것도 잘 모르겠어ㅎㅎ 근데 8년차 이상으로 가면 숏폼시대라 익인이 말처럼 후반부는 더 빠르게 저물거 같긴해!
(쓰다보니 대댓글 개뚱쭝해졌네 미안ㅠㅜ 익인이한테 시비걸려고 이런건 아냐... 걍 내가 투머치토커라 그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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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레벨 트와 블핑 여친 마마무 옴걸만 봐도 음악이나 컨셉이 다른데 4세대는 전부 y2k 걸크러쉬 기반이잖아 장르도 비슷하고 이 점은 침체기인 19~21년부터 전성기인 22년까지 계속 지적되왔던점임 그리고 대략 2014~2018까지 3세대로 보는데 4세대가 와도 3세대가 건재했던거 생각하면 이정도면 빠르게 떨어지는거지 지금도 3세대 큰거 생각하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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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있지는 4세대가 아님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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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다 잘 듣고 있는뎅.요즘 여돌정도면 양호하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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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르세라핌 핫이 올해 상반기 발매 여돌그룹곡 탑3에 들어가는데 망취급 웃기당ㅋ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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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의도가 너무 빤히 보이는 글인데 이러니 기레기 소리 듣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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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기자가 너무 투명해서 다 보이겠네
두 그룹만 올려 놓고 성적 흠내기 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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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스타성까지 갖춘 비주얼 신인급 여돌이 없는게 큰 듯.. 장카 이을 멤이 나와야ㅏ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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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멜론순위만 가지고 누가 사라졌느니 어쨌느니 평가하고 있는게 되게 시대를 못쫒차가고 있는거 같음
수많은 편의점(음원사이트) 중에 CU편의점 아이스크림 판매순위만 가지고 그 많던 막대아이스크림 어디로 사라졌나 하고 있는 느낌
아이스크림 구매자들은 아이스크림 할인점(숏폼,sns)로 옮겨간지 한참인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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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키키 아두미는 간만에 잘 들은 노래였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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