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눈치 진짜 빠른 편인데 감다죽됐나 싶어서 걱정됨 ;; 뭐지 모르겠어
미드 많이 봐서 그런가 돌싱에 자식 있는데 또 결혼하는게 별일 아닌거 같고...
영상 다 봤는데 눈빛이나 말투에서도 막 쎄하고 사기꾼같은 느낌이 안 들어서 모르겠음 뭐지??
처음 말고 나중에 얘기했다는것도 진짜로 말 쉽게 못할만한 얘기니까 깊어지기 전에 제대로 말했다 하면 이해 되고
신지 호칭 편하게 이친구 이사람 이러는거 무시하는거라기 보다는 아내한테 집사람 이런 느낌으로 앞에 앉은 남자들한테 자기 사람 호칭하는 느낌이긴 함 물론 별로긴 한데 저러는 사람 많이 봐서 막 심각하게 쎄한지는 모르겠어서... 전부인 호칭 극존칭하는건 영상에서 본 기억이 안 나는데 그건 끝난 인연이고 존중해줘야하는 남이라 존칭쓸수 있다 생각함
딸을 사랑스런 딸이라고 하는건... 이것도 미드 많이 봐서 그런가 오히려 플러스 요소 같은데 ㅠㅠㅠ 그냥 딸 있다 이렇게 말하는건 하자있다고 말하는거 같아서 실제로 자기한테 의미있다는걸 표현한거 같아보이고... 뭐지
이정도로 사람들이 뜯어 말리는거 처음봤는데 나진짜 쎄한게 안느껴져 나 사회성 다떨어졌나 뭐가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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