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해서도 계속 되는 무한대기 중...펜스 잡고 좀 편하게 보려나 싶었는데 지금 잡은 펜스에 붙은 인간들은 방충망에 붙은 러브버그마냥 다 털어버린다는 소식을 들었다. 실제로 방역하는데 시간 버려서 경연 녹화는 오후7시 넘어서야 시작했다. 붙순이 관객들 때문에 2시간이나 딜레이 ㅎㄷㄷ
그래도 여기서 발생한 에피소드가 하나 있었는데.. 리즈하오 입장해서 걸어나올 때 빠순이들 안 보고 직진만 하는 게 괘씸해서 잡히는 데로 팔 뻗어서 리즈하오 팔목 잡고 마운팅하듯이 정말 쳐댐. 부디 사랑의 매라고 생각해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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