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일이 디자인 ai쪽이라 외국인들, 한국인들하고도 반반 일하는 삶을 오래 살고있는데 이게 체감상 똑같은 일이 벌어졌을때 분노의 농도가 다름 특히 1번이 무조건 들통날 거짓말. 이거 외국에선 대부분 내 일 아니면 거짓말해도 뭐 일이 잘못되도 니 책임이지 내 책임이니?🤷♀️ 하는 느낌인데 한국은 사람 됨됨이를 돌아봄 일이 나랑 상관없어도 그게 중요한게 아님 이 사람의 근본과 인성을 의심함 그래서 실망의 척도가 다름 결론은 아무리 일 크게쳐도 차라리 솔직하게 숨기는거 없이 양심고백하는 사람을 더 괜찮게봄 이거 진짜임 난 다른나라도 다 이럴줄 알았는데 우리나라가 진짜 거짓말에 배로 민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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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식탐 진짜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