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난 여주가 너무 답답해...
아니 암만 공공주택임대가 저소득층을 위해 마련된 거라지만 그렇기 때문에 보증금 자체도 일반 집 보다 싸고 대출도 해주고 이자도 저금리인데 그거 조차도 못 갚을 이유가 뭐가 있는지 이해가 안 감 돈을 빌렸으면 갚는 게 당연하고 남들은 뭐 돈이 남아돌아서 이자 갚는게 아니라 열심히 일해서 꾸준히 갚는 건데.. 의무를 다 하지 않으면 집을 빼는 게 맞지 그 집에 들어가고 싶어도 못 들어가는 사람도 널렸는데

인스티즈앱
"두쫀쿠 만드는 노고 모르면 안팔아" 두쫀쿠 파는 매장 갑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