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중고딩때 구오빠들 덕질한 흔적보니까 정말 열정적으로 좋아했구나 싶더라 ㅋㅋ ㅠㅠ 괜시리 뭔가 슬퍼지고 참 묘하네 기분..
그 이후로는 평생 덕질 안할 줄 알았지만 지금도 똑같이 지금 최애한테 사랑주고 있는게 뭔가 신기한(?) 느낌..
그때는 학생이라 돈없고 떡밥 하나 떨어져도 꺄르륵 거리면서 좋아했는데 그게 참 귀여워 보이고 그러네 ㅋㅋㅋㅋ ㅠㅠ 같이 응원했던 팬들도 각자 자리에서 다 잘지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ㅋㅋㅋㅋㅋㅋ ㅠ 아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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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