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8시 30분 비행기로 홍콩으로 출발했는데 구름 위로 올라가고 한 1시간? 뒤에 창가자리라 바깥을 봤는데 ㄹㅇ 눈앞에 별똥별이 진짜 초마다 쏟아지고 별이 수만개가 쏟아져서 어항 밤새보는 고양이마냥 눈을 못떼고 보면서 갔음.. 그 다음부턴 밤비행기는 무조건 최대한 창가로감...
| |
| 이 글은 6개월 전 (2025/7/10) 게시물이에요 |
|
저녁 8시 30분 비행기로 홍콩으로 출발했는데 구름 위로 올라가고 한 1시간? 뒤에 창가자리라 바깥을 봤는데 ㄹㅇ 눈앞에 별똥별이 진짜 초마다 쏟아지고 별이 수만개가 쏟아져서 어항 밤새보는 고양이마냥 눈을 못떼고 보면서 갔음.. 그 다음부턴 밤비행기는 무조건 최대한 창가로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