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이재윤 기자) 신예 그룹 앳하트가 새로운 흐름을 이끌 준비를 마쳤다. 타이탄 콘텐츠는 앳하트가 8월 13일 첫 번째 EP ‘Plot Twist’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고 밝혔다. 7인조로 구성된 앳하트는 미치, 서현, 나현, 케이틀린, 봄, 아린, 아우로라로 멤버 개개인이 품은 잠재력과 독특한 색깔을 무기로 내세운다. 그룹명 앳하트는 ‘마음’과 ‘연결’을 뜻하는 두 의미의 합성에 팬들과의 소통, 그리고 성장이라는 밑바탕을 담았다.
공식 SNS를 통해 먼저 공개된 모션 그래픽은 Aspirations, Beliefs, Colors, Dreams, Emotions 등 앳하트의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다채로운 빛을 품은 진주알처럼, 각각의 멤버가 지닌 열망과 감정, 눈부신 꿈이 앳하트의 앞으로의 여정에 어떤 색을 더할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작은 날갯짓 하나가 큰 변화를 이끌 듯, 신예답지 않은 활약과 함께 K-팝 신에서의 존재감을 천명한다는 계획도 전했다.
![[정보/소식] "앳하트, 5세대 아이콘 꿈꾼다”…'Plot Twist'로 일으키는 날갯짓→글로벌 데뷔 기대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7/11/7/54fd9a8b530b2921ebeae4746eb9e7d9.jpg)
팬덤의 반응 역시 공격적이다. 정식 데뷔 전임에도 앳하트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이미 56만 명에 달한다. 지난 5월 선공개된 프리 데뷔곡 ‘Good Girl (AtHeart)’ 뮤직 필름은 850만 조회 수를 넘어서며 글로벌 팬들 사이에 앳하트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이런 흐름을 이어가며 일본 메이저 브랜드 광고 모델에도 발탁, 2025년을 이끌 신예 K-팝 그룹으로 꼽히고 있다.
무엇보다 앳하트의 앞으로의 행보에는 팀으로서의 연결, 개성의 확장, 그리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하는 선언적 의지가 담겼다는 점에서 주목을 모은다. 다만, 건강상의 이유로 멤버 아우로라를 제외한 6인 체제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앳하트의 첫 EP ‘Plot Twist’는 8월 13일 오후 6시 글로벌 음원 플랫폼을 통해 동시 공개될 예정이며, K-팝 신인이 쏟아지는 여름 시즌 신인상 경쟁에도 불을 지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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