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효님 너무 소심해서 식당에서 숟가락 새로 달라는 말도 못했었다니까 민규 표정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외향인인너는이해못하는내향인의삶이있단다. pic.twitter.com/pIpgLZxa9f— moeum (@moeum_zip) July 15, 2025아진자개웃김 평생 붙임성 좋아 강아지로 살았던 민규는 이해하기 힘든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