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슈의 한 폭포에서 친구들과 여행 중이던 한국인 대학생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14일 NHK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같은 날 오전 9시 15분쯤 일본 오이타현 분고오노시의 하라지리 폭포에서 19세 한국인 대학생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현지 경찰과 소방은 전날인 13일 저녁 7시 30분쯤 “남성 1명이 폭포 웅덩이에 빠져서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수색 끝에 이튿날 오전 A 씨를 발견했지만, A 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는 친구 3명과 폭포를 관광하러 왔다가 20m 아래 웅덩이로 뛰어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76036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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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이거 호임 불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