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무역상대국과의 관세 협상과 관련해 "8월 1일에는 거의 모든 거래가, 아니면 전부가 마무리될 것"이라고 공언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스코틀랜드 방문을 위해 백악관을 출발하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한국과도 잘했다. 나는 우리가 많은 존중을 받았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예정됐던 한미 '2+2 회담'은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의 갑작스러운 일정 변경으로 취소됐는데, 베선트 장관은 트럼프 장관의 스코틀랜드 방문 수행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이와 별도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전날에 이어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을 만나 협상을 이어갑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지금까지 관세 문제에서 합의한 교역 상대국은 영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일본 등 5개국 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EU, 인도 등 나머지 주요 무역상대국에 대해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다음달 1일부터 고율의 상호 관세를 물리겠다고 공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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