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엄빠 모시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가고 엄마 좋아하는 딱딱이 복숭아도 사드리고ㅜ돈이 없었던건 아니지만 어떻게든 아끼려고 전전긍긍했었는데 이렇게 마음 편하게 쓰는 거 너무 오랜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