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를 대표하는 걸그룹 ‘키키’와 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롱샴(LONGCHAMP)’이 만나, 남다른 트렌디함으로 감각적인 분위기의 화보를 완성했다.
키키의 멤버 수이는 강렬한 그린 컬러의 롱 트렌치코트와 독특한 패턴의 헤어 스카프로 시선을 끌었고, 다양한 컬러의 빅 백과 미니 백을 레이어드 해 개성 넘치는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지유는 블루 재킷과 옅은 옐로 컬러 미니 핸들 백을 조합해 생동감 있는 컬러 대비로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살렸다.
화보 속 키키 멤버 5인은 각양각색의 경쾌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뉴트럴 톤의 패션과 블루 컬러 아이템을 믹스 매치해 통일감을 주면서도, 각기 다른 스타일로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옐로, 그린, 블랙 등 다양한 컬러의 롱샴 아이코닉 백 ‘르 로조’ 탑 핸들 백을 착용해, 롱샴의 헤리티지와 키키만의 분위기가 어우러져 화보에 깊이를 더했다.
더블유 코리아 Vol. 8 화보 속 키키가 착용한 가방은 모두 롱샴 25FW 컬렉션으로, 롱샴의 아이코닉한 ‘르 플로네(Le Foulonné)’, ‘르 로조(Le Roseau)’, 그리고 ‘에퓌르(Épure)’ 가방을 매치해 다양한 실루엣을 연출했다.
키키와 롱샴이 함께한 더블유 코리아 Vol. 8 화보 속 아이템은 전국 롱샴 백화점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664294#_PA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