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이엘, 독기 가득 톱스타로 변신…'금쪽같은 내 스타'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7/31/8/05450fd61179de655391d984814aaed8.jpg)
오는 8월 18일 첫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가 까칠하고 도도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 이엘(고희영)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25년의 세월을 단숨에 뛰어넘은 경력단절 톱스타 엄정화(봉청자/임세라)와 그를 돕는 독고다이 경찰 송승헌(독고철)의 컴백쇼가 유쾌한 웃음과 공감, 설렘을 자아낸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톱스타 리렣의 캐릭터 스틸이 기대감을 높인다. 이엘은 엄정화의 그늘에 가려 쓰디쓴 눈물을 삼켜야만 했던 만년 조연. 하지만 엄정화가 홀연히 사라진 뒤 그의 빈자리를 꿰차고 글로벌 스타로 우뚝 선 인물이다.
이어진 사진 속 이엘의 분노는 승승장구 하던 그에게 찾아온 변화를 짐작게 한다. 자신이 25년 전에 사라진 엄정화라고 주장하는 이의 등판에 날을 바짝 세운 것. 엄정화 대신 모든 영광을 누렸지만, 그 자리를 잃을까 늘 불안한 나날을 보냈던 이엘. 도도하고 여유 넘쳤던 미소 대신 자리한 독기는 그의 숨겨진 과거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이엘은 “오랜만에 보는 귀여운 코미디다. 무엇보다 엄정화 선배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라면서 작품 선택에 대한 이유를 전했다. 이어 고희영이라는 캐릭터에 대해 “욕심이 과하지만, 성공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해 결국 쟁취해내는 점이 매력이 될 것 같다”라고 설명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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