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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혁과 방송인 장도연이 다시 만난다. 이번에는 영화제 무대에서 입맞춘다.
오는 9월 4일 제천비행장에서 개막하는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측은 올해의 개막식 사회자로 이준혁과 장도연을 낙점했다. 두 사람과 남다른 인연이 있는 장항준 감독이 올해 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 나선 만큼, 유니크한 개막식 사회 결정에는 장항준 감독의 영향도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 유일의 음악영화제 JIMFF 시작을 책임질 이준혁 장도연의 만남은 개막식의 품격과 재미를 동시에 자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보/소식] 이준혁·장도연, 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사회 낙점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7/31/9/9dd89f3c92fe52af0eebeaba269e20b4.jpg)
오는 9월 4일 제천비행장에서 개막하는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측은 올해의 개막식 사회자로 이준혁과 장도연을 낙점했다. 두 사람과 남다른 인연이 있는 장항준 감독이 올해 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 나선 만큼, 유니크한 개막식 사회 결정에는 장항준 감독의 영향도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 유일의 음악영화제 JIMFF 시작을 책임질 이준혁 장도연의 만남은 개막식의 품격과 재미를 동시에 자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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