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오서린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의 입대 후 근황이 알려졌다.
지난 3일 윤산하는 팬들과 소통 플랫폼 프롬을 통해 소통하던 중 “토요일날 단톡방에 갑자기 은우 형이 보냈는데”라고 군생활 중인 차은우의 근황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그는 “명준이형(엠제이) 어떻게 했냐고 살려달라고”라며 “체력 좋은 우리 형도”라고 차은우가 군생활 중 고충을 토로했음을 언급했다.
이어 윤산하는 “그래도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아요”라며 “걱정하지마 노노노 혼자가 아냐 노노노”라고 덧붙여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차은우는 육군 군악대에 최종 합격하고 지난달 28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군복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차은우의 입소 현장에 윤산하가 방문해 배웅했다.
차은우는 군입대 전까지 차기작 넷플릭스 ‘더 원더풀스’, 영화 ‘퍼스트 라이드’ 출연, 아스트로의 네 번째 단독 콘서트 ‘ASTROAD Stargraphy’를 개최하며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지난해 2월 발매된 솔로 미니 1집 앨범 ‘ENTITY’ 이후 새 솔로 앨범 발매가 예정돼 있다. 소속사 판타지오 측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앨범 준비 중인 건 맞으나 발매 시점 등은 아직 조율 중”이라고 전해 구체적인 앨범 발매 시기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차은우는 군입대를 앞두고 지난달 단독 팬미팅 ‘THE ROYAL’를 개최해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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