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상처는 그 어떤 상황에서도 희화화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단순히 저 개인을 향한 공격을 넘어, 우리 사회가 지켜야 할 존엄과 가치를 무너뜨리는 행위입니다. 절대 선처 없습니다. pic.twitter.com/Tkcwi7ejAG
— 지니 (@jini6780418) September 6, 2025
계정을 지우지 말라는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제 상황을 조금 말씀드리려 합니다. 현재 서른 명이 넘는 분들로부터 사진 속 디엠과 같은 협박성 DM을 보내셔서 솔직히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고 정신적으로 크게 지쳐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pic.twitter.com/7GT2u99cB7
— 지니 (@jini6780418) September 5, 2025
현재 도를 넘는 내용때문에 정신적 고통 호소와 고소를 진행중이시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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