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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168

아빠 돌아가시고 엄마가 재혼했어

새아빠도 사별하신분이고 슬하에 아들 둘. 딸 하나

새아빠 자식들중 언니랑 둘째오빠는 독립했어

지금 가족 구성원이

엄마.나.새아빠.새아빠네 아들

넷인데...새아빠 아들 그러니까 새오빠가 엄마보고 아줌마라고 해

엄마는 그 오빠 눈치 엄청 보거든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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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쓰니는 엄마니까 더 안타깝고 눈치보는게 신경쓰이는거겠지 그건 나도 이해해 근데 새오빠한테도 시간을 줘여한다고 생각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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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엄마 눈치 보는거 속상해서 그런거 같은데 유하게 말하면 되지 댓글들 왜캐 뭐라하냐 재혼했고 일단 가족 됐으니 물어보는거지 니뭐돼? 이러네ㅋㅋ 여튼 호칭은 새오빠가 그렇게 부르고 싶을때까지 기다려야할듯 사람 마음이 쉽게 되는게 아니니까 시간을 가지는게 좋을거 가틈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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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33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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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4
44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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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9
55 말 너무 심하더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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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ㅇㅇ 주제 넘지마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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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엄마한테 호칭 아줌마라고 하면서 무시하고 막대하는 거 아니면 그냥 관여하지마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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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부모가 결혼한거지 자식들은 독립개체니까 굳이.. 시간지나고 엄마라고 부르고싶어질만큼 유대깊어지면 알아서 부를거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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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그냥 놔둬
나는 쓰니보다 더 어릴때 아빠 돌아가시고 초4때 새아빠+자식들 이렇게 합쳐진 가정에 독립한 자녀 따져도 비슷한데 가장 어렸던 내동생 말고는 딱히 호칭이랄게 없이 20년 넘게 살았어 27살이면 그냥 놔둬.. 30후반 되니까 울엄마한테 엄마라 부르긴하던데 볼때마다 진심인가 싶긴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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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가만히 있어 엄마 호칭이 쉽게 나오는거 아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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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당연한 거 아닌가 ... 나도 울엄마나 아빠가 재혼하면 아줌마 아저씨라고 부를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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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부모님 각각 재혼하셨는데 엄마쪽은 아저씨/ 아빠쪽은 아줌마는 좀 그래서 이모라고 부름
사실 그분들이 내 엄마아빠는 아니잖아… 자식들이 그렇게 불러주면 고마운거고 직접 강요하거나 서운/섭섭해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완전 애기때 재혼해서 키워주신거 아니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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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나같아도 엄마 소리는 안나오겠다 갑자기 남이 온건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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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27살에 새엄마 생기면 나라도 아줌마라 부를 듯 사별이면 여전히 엄마 생각 날 텐데 사실 내 엄마는 하나잖아 어릴 때야 몰라도 다 커서는 내 부모, 내 가족이라기 보다는 걍 우리 아빠랑 재혼한 사람 이게 끝임 솔직히… 그 정도 감정이 당연한 거야 그리고 오빠 입장에선 갑자기 모르는 사람이 집에 둘이나 들어온 건데 불편하겠지 그러려니 하고 냅둘 수밖에 없어 속상할 수는 있어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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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근데 난 오빠 마음 어느정도 이해됨. 쓰니도 아빠라고 부르지만 그냥 엄마의 새남편이라고 여겨지는게 더 크지 않아? 오빠도 그럴 것 같은데? 아빠의 새 아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닐 것 같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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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당연히 그럼 냅다 엄마라고 부름? 그게 됨?
27살이면 더더욱 엄마 필요없는 나이인데 뭘 엄마라고 불러? 그냥 아빠 새 아내인가보다 하는거지
몇 살인데 이걸 이해를 못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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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진짜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내려고 하네 ㅋㅋㅋ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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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아직 엄마라 하긴 힘들수있지 태도가 너무 아니다 싶음 자식으로서 말할수있는데 호칭만으로는 당사자들간의 문제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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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이해해 근데 아주머니라고하지 아줌마는 좀 글킨하다..ㅋㅋ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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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절대나서지말아야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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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나같아도 엄마가 눈치보는거 보이면 속상하겠다 댓글 너무뭐라하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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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그걸 뭐라고 하는것도 예의가 아니긴 해... 호칭말고 행동이 선넘는다 싶으면 그건 말해야하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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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어쩔수없지 그걸 어떻게 뭐라고해ㅠㅠ속상해도 그 오빠마음까지 어쩔수없음 오히려 이혼아니고 사별이니까 더 힘들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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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너가 왜...? 너가 뭔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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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새오빠 입장에선 너랑 너희 엄마 별로 안 반가울 것 같은데 보니까 경제적 지원도 다 새아빠가 해주시는 것 같고 행동으로 선 넘는 거 아니면 그냥 조용히 있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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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ㅋㅋㅋㅋ니가 뭔디 나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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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앞댓들 새오빠 독립하라는게 더 웃기네 왜…? 새오빠도 아빠랑 사는거야…뭔ㅎ 호칭은 엄마랑 새오빠가 정리해야하는거고 그게 불만이면 쓰니가 나가야지…ㅋㅋㅋㅋㅋ 아니 뭐 재혼했다고 엄마아빠소리가 바로 나오겠냐고 ㅋㅋㅎ…서로 오래 보다가 재혼해도 잘안나올텐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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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원래 호칭 정리하는 거 어려움
그냥 묵음처리 하는게 제일 나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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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나도 친아빠랑 엄마랑 이혼하고 새아빠 맞이했는데 ㅋㅋ... 쉽게 안 나오더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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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난 꽤 어렸을 때 재혼한 건데 어렸을 때 아빠라고 불러야겠다고 다짐한 날 새아빠한테 개 쳐 맞아서 그냥 그 뒤로는 저기요 아저씨 이거 두 개 말고는 안 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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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아주머니도 아니고 아줌마라고 부르는데 내 엄마가 눈치까지 보고있으면 당연히 속상하고 기분나쁘지않을까... 니가 뭔데라니 남도 아니고 엄마 자식인데ㅋㅋㅋ... 쓰니한테 뭐라할건 아니라고 생각함 그치만 일단 기다려주는게 맞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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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쓰니는 새아빠한테 아빠라고 부르는거임? 그럼 신경쓰일수는 있을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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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사춘기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27살 먹고 울엄마한테 아줌마아줌마 하면서 울엄마는 그놈 눈치 보고 있으면 빡치긴 할 듯 근데 엄마라고 부를 수도 없고 진짜 어렵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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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쓰니 다그치는 애들이야말로 니네가 뭔데란 소리 절로 나오네 바로 앞에서 아줌마 소리 들으면서 눈치 보는 엄마 보면 본인들은 아무 생각 안 들 것 같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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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개공감 ㅋㅋㅋㅋㅋ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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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ㄹㅇ ㅋㅋㅋㅋ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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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아니 ㄹㅇ 황당하네 우리엄마가 아줌마 소리 듣고있는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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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그니까 지들은 뭐됨? 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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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7
ㅇㅈ 오빠분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고 또 쓰니는 딸로서 속상할 수도 있는거지ㅋㅋㅋ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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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8
아니 ㄹㅇ… 무슨 주제 넘지 말라까지 나와 황당 본인인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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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9
ㄹㅇ 웃기고들있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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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근데 원래 아줌마라고 불러? 마땅한 호칭이 생각 안나긴하는데 아줌마는 뭔가 그렇긴하다.. 당연히 엄마라고 부를 필욘 없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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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차라리 부르질 말던가 친자식앞에서 아줌마거리는게 좋을것같음? 댓글들도 이상하네 쓰니가 이상한거아님
이상한 사람이니까 무시해 좋은 방법은 눈치보지 않는거임 가족으로 받아들이는걸 떠나서 예의가없는데 뭣하러 눈치봐 그냥둬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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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27살이면 아줌마 맞지 아무도 뭐라 안함 할 자격도 안되고. 새아버지가 경제적 지원해준다는거 보면 본인이 집에 있는거고 다른사람이 굴러온 돌인데 뭔 독립하라 마라야. 27살이면 요즘에 독립안한애들이 더 많은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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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엥...아니...에휴 어쩌겠음 친엄마 아닌데 그냥 아줌마지 뭐 어른들 사정에 합친거지 자식들까지 따라야 하는건 아니잖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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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쓰니는 아빠소리 쉽게 나왔나보다(비꼬는거 아님) 쓰니도 아빠라고 부르기 쉽지 않았을텐데 그냥 냅둬 싸가지 없게 구는거 아닌이상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부르는 날이 오겠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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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27이면 바로 엄마라고 부르는것도 좀 그래.. 근데 그거보면 나도 아빠라고 안하고 아저씨라고 할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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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내가 쓰니오빠랑 비슷한 상황인데 엄마 돌아가시고 아빠가 나 20중반에 재혼하셨거든 나도 새엄마가 생긴 상황인데 엄마소리 절대 안 나와... 새엄마가 싫어서 그런 건 절대 아닐거야 인정을 안하는 것도 아닐거야 오지랖이겠지만 시간을 좀 더 주면 좋을 거 같아... 아마 오래 걸릴거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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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아줌마보고 아줌마라하지 뭐라그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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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걍 쓰니도 이해되고 새오빠도 이해되는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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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아줌마가 맞는데 뭘 어떻게 나설 수 있음 걍 있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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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양쪽다 이해가능인데 왜 쓰니를 뭐라하는거여.. 그냥 냅둬 너무 다큰 성인이라서 이건 누가 뭐라할수 있는 문제가 아님 바로 받아들여질거 바란거면 그건 욕심이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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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나도 새아빠 아저씨라고 부르는디 어릴때면 몰라도(어릴때도 쉽지않음) 다크고 어머니 소리 쉽지않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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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쓴아 여기 혹시 날카롭게 쓴 댓글 있으면 굳이 상처받으며 읽지 않아도 될 거 같아. 안 그래도 신경쓸 게 많을 텐데 괜히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쓴이도 그 오빠한테 세게 말한다는 게 아니라 그냥 나선다는 표현을 썼는데..
결국 시간이 답인 거 같아.. 쓴이 입장 충분히 이해하지만, 조금만 시간을 두고 더 기다려주는 건 어떨까..? 너무 상처받지 말고 엄마 더 잘 챙겨드리고 신경써드리면 좋을 거 같아! 같이 시간도 자주 보내고!!
혹시 시간이 지나도 그렇다면 진솔하게 살며시 얘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도 괜찮을 거 같아. 쓴이의 걱정이 더 깊어지지 않고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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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쓰니나 그 오빠나 다 큰 성인이거나 최소 고딩아니야? 그냥 각자 독립하고 어머니랑 아버지만 행복하면 되는거라 생각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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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쓰니 속상한건 이해하는데 나같으면 그냥 엄마한테 오빠 눈치보고 신경쓰지말라고 할거 같아 근데 댓글보니 오빠가 27살이고 쓰니도 20대초반인데 새아빠한테 경제적 지원 받는다고 하는데..아 내가 오빠여도 싫을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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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하루아침에 남이 어떻게 엄마가 되니? 너무 니만 생각한다..ㅋㅋㅋㅋ 새 가족이 생긴 오빠의 입장에서 어색해할 건 생각 안 함? 니가 괜찮다고 다 괜찮은줄 아나... 엄마로 인정 안 하거나 부르기 싫어서가 아니라 그냥 엄마라는 소리가 누구에게는 쉽게 나오지 않는 거임
참고로 남 일이라고 함부로 말하는 거 아니고 부모님 이혼하고 엄마 재혼했는데 아저씨라고 부르고 있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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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이혼해서 헤어진게 아니고 사별이면 엄마가 있는건데 또 다른분한테 엄마라고 부르기 그럴수도 있지 서글서글하면 어머니 할수도 있겠지만 난 새오빠 이해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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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너뭐되냐는 댓글은 뭐지? 재혼을 했던 어쨌던 법적으로 가족이 된건데 더이상 뭐가 돼야하는건데…?
쓰니야 상처 안받았으면 좋겠다 ㅠ
어쨌든 어머니가 눈치보시는게 본인도 당연히 불편하고 신경쓰이지 ..
근데 이문제는 쓰니가 당장 어떻게 나설 수 있는 문제가 아닌 것 같아 ㅠㅠ 어머니가 눈치보이신다는게 당장 호칭뿐만이 아닐 것 같은데 일단은 새오빠 마음이 열릴 때까지 쓰니도 같이 노력하는게 최선일 것 같아 어머님 옆에서 위로해드리구 !!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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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내 친구도 새아빠 아저씨라 부르던데
신경 안 쓰시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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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 그럼 아줌마 부르지 뭐라 불러 이걸로도 뭐라하는 정도면 눈치 엄청 본다는 것도 그냥 니가 더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거 아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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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그럼 오빠가 너희 어머니한테 좀 적대적인거야? 눈치본다고 하길래
ㅜ 우선 쓰니가 어머니한테 더 살갑게 굴어야할듯 아직 서로 안정화될 시기는 아닌 거 같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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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그냥 자기 아빠의 새아내인 거지 새엄마는 아닌 거지 걍 냅둬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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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27살도 어려... 그 오빠도 얼마나 혼란스럽겠니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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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새엄마한테 아줌마라고 부르는 집 많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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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아니 오빠한테 이입하는 댓글 너무 많아서 당황스럽네 쓰니 입장에서도 충분히 서운할 상황인데 지금 그 부분을 해소할 방법을 물어보고 있는 거 아냐? 어머니까지 아들한테 눈치보고 사신다는데 괜찮은 거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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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스물일곱이면 군대도 갔다왔고 사리분별할 때 지나지
않았나?? 아들민국 대박이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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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8
여기서 아들민국이 왜 나와..? 딸이어도 엄마 어머니 소리 당연히 안 나오지 ㅋㅋㅋ 스물일곱이니까 더 안 나오는 거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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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쓰니어머니한테 하는말이 아니라(물론 그렇게 읽혔겠지만)
댓도 그렇고 죄다 아들 지기분상해죄로 가족 분위기 망치는거 당연하게 보고 있으니까 그러지.. 쓰니는 뭐 가정 합친 당사자가 아니고? 화목까진 아직 어렵더라도 가족들 분위기 좋아졌으면 하고 쩔쩔매고 있는데 이복동생보다 나이도 더 먹었다는 애가 사춘기도 아니고 뭐하는 거임 열일곱도 아니고 스물일곱이라며 그럼 최소한 예의는 갖추든가 해야지
거참.. 내생각은 그렇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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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8
이게 어떻게 아들 지기분상해죄냐고 익아...... 스물일곱에 재혼한 자녀의 마음을 대변하는 것이겠지요 그 나이에 아버지 재혼이면 걍 남인데 어떻게 가족이 되냐고 ...... 같은 집에 살면서 아줌마라고 부르는 것도 충분히 예의일 수 있는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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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눈치를 보신다고 했잖아 … …………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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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나도 재혼가정인데 호칭이 진짜 별거 아닌거같아도 쉽게 안나오더라 난 이혼인데도 그랬는데 사별한거면 더 쉽지 않을듯 시간이 약이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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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새어머니가 오빠를 입양한것도 아니고 음 그냥 엄마아빠가 재혼한거라 너랑 오빠는 그냥 같은 세대 구성원이나 동거인이지 않을까? 법적 가족은 아니지않아? 왜 오빠가 엄마라고 불러야되는지 모르겠어 미성년때부터 키운것도 아니고 엄연히 돌이가신 엄마가 존재하는데 엄마라고 부르는게 더이상하지~ 독립은 아버지랑 오빠랑 상의할문제고 쓰니가 개입하는건 선넘는거같아 왜 쓰니한테 뭐라하냐하는데 쓰니가 미성년자거나 어린거면 몰라서 그런다 이해돼도 근데 너도 다큰 성인이면 다른관점에도 생각해야되지않나 오빠가 엄마한테 잘못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엄마가 불편해하는건데.. 내자식 아님 몇살이던 불편하지 안불편해하고 눈치안보는게 더 이상해.. 생판 모르는 남이랑 한집에 사는건데 오빠가 막대하고 무시하는거 아닌이상 어색해서 그런거면 쓰니가 뭘 나서.. 쓰니가 새아빠를 아빠라 부르는건 아빠랑 너의 자유지만 원래 처음엔아줌마라 부르는게 더 맞는거같아 어머니라 불러주면 배려에 고마운거고 뭐나중에 몇년 몇십년 살고나서 마음에서 우러나서 호칭바꾸면 모를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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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나도 비슷한 케이스인데 나도 아직 새엄마 엄마라 안부름 이모라 부르지 10년째 같이 사는데 엄마소리 안나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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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그리고 오빠 입장도 곧있음 결혼하구 하니 자주 보지도 않는데 굳이 ㅠ.. 너도 새아빠 아빠라 안하잔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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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일부 댓글 왜이래 그럼 니들은 뭔데 쓰니한테 호통치고 화냄? 쓰니 입장에선 속상할 수 있고 설명해도 본인이 납득 못하겠다고 한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날세워서 얘기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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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아들한테 이입이 아니라... 어릴때야 오히려 서로 양육하고 가족이라는 정이 생긴다고 해도 다커서 그냥 성인자식을 두고 재혼을 한다는건 법으로 얽히고 재산문제까지 엮이는건데 더 있는쪽 더벌어오는쪽 자식들이 불만생기는건 어쩔수가 없다고 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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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새오빠, 쓰니 마음 둘 다 이해감
근데 뭐라고 하진 마...
엄마한테는 너무 눈치 보지 말라고 할 듯..... 울엄마가 눈치본다고 생각하면 마음 아프긴 할 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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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아주 어릴때부터 새엄마랑 지낸 것도 아니고 다 크고 만났는데 어떻게 첨부터 엄마라고 부르겠음 그건 쓰니가 왈가왈부 할게 아니고 그냥 시간이 해결해주는거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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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6
여기 막말하는 댓글 개많다... 니 뭐 돼? 이러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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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6
안 겪어봤으니까 막말하는거겠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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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7
아줌마 맞음 서류상 가족이 맞아도 이건 어쩔수 없는 거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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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8
왜 쓰니한테 뭐라고 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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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9
너가 거기서 나대면 너 뭐 돼? 되는 거임ㅋㅋㅋㅋ 너네 엄마 대하는 행동이나 말투가 문제라 눈치 보는 거면 몰라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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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0
나이 많다니까 아줌마라고 하는거 더 이해감..
나도 25살인데 아빠 아내라고 온 사람한테 엄마소리 못할듯 지내면서 각별해지는거 아니면
예의없게 굴고 싸가지없는거 아닌 이상 신경쓸거 아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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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1
당연히 가만있어야지 니가 뭔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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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2
쓰니 마음도 이해는 가는데... 저 나이에 새엄마 생기면 그냥 아빠의 새와이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긴해 ㅠ... 강요하기 어려운 부분... 그냥 서로 부딪히지 않는다면 거기서 만족하고 지내야할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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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3
끝까지 쓰니한테 뭐라하네 ㅋㅋㅋ 나도 우리 엄마가 눈치본다 생각하면 신경쓰일거같은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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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5
너도 아저씨라 불러 그리고 어머니 눈치 보실거 없다고 기운 북돋아 드리고 죄졌니? 눈치는 왜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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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6
뭔가 아줌마라는 단어 자체가 요즘 비하하는 호칭으로 많이 쓰여서 더 걸리긴하겠다… 근데 그거 말고는 하대하는 듯한 행동이 따로 없으면 그냥 냅둬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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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7
엄마 눈치보는거땜에 신경쓰이는거면 이해됨ㅠㅠ근데 그거갖고 쓰니가 새오빠한테 뭐라 할 일은 아닌거같구 그냥 쓰니가 신경쓰이는만큼 어머니한테 더 잘 해드리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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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4
쓰니 입장에서는 엄마가 상처받으니까 속상해서 그러는데 여기서 쓰니한테 날카롭게 구는 애들은 뭐야? 정신이 아프면 약을 먹든지, 성격이 드러우면 그냥 나가면 되지 조언도 아닌 막말을 하고 있네. 쓰니야, 거를 건 거르고 찐조언만 받아들여! 요즘 익명에 지 일 아니라고 정신 놓고 댕기는 애들 많다.. 그리고 내 생각엔 천천히 시간을 좀 두는 게 좋을 것 같아! 하루아침에 가족 구성원이 바꼈는데 적응하는 단계라고 생각해. 쓰니가 어머니랑 더 많이 시간 보내드리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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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4
친자식 앞에서 새 가족 보고 아줌마거리는 27살은..심지어 군대도 갔다왔다면서 저게 맞아? 차라리 부르질 말든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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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0
쓰니한테 뭐라 하는게 아니라 나같아도 힘들듯 새엄마한테 쉽게 어머니 엄마 못할 거 같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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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1
쓰니가 신경쓰여하는거 당연히 이해 가는데 솔직히 호칭문제는 사람마다 다른것 같아 나도 새엄마한테 엄마라고 부르기 힘들줄 몰랐거든.. 차마 입이 안떨어져서 아직까지도 못부르고 있음 부를때도 저기.. 라함 이런 상황에서는 그냥 시간이 답인것 같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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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9
자식이라면 충분히 고민할 수 있는 문제고 설령 쓰니랑 반대되는 입장을 가졌더라도 좋게 말하면 되는 걸 왜 이렇게들 필요이상으로 날을 세워? 익명이라고 옳다구나 막말 쏟아내는 너네들한테 되려 묻고 싶네 너네 뭐 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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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4
22 진짜 쓰니는 가족인데 너네는 뭐 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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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2
너가 나선다는 게 오빠한테 호칭을 바꿔달라고 하겠다는 거야? 그런 거면 안하는 게 나을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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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2
걍 쓰니가 엄마한테 더 잘해드리고 챙겨드리고 해.. 진짜 싸가지 없이 구는 거 아니면 둘 사이는 알아서 하게 두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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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4
근데 그 새오빠들 입장에선 이미 다 커서 엄마가 필요한것도 아닌데ㅋㅋㅋㅋㅋㅋ 걍 재산분할 할 머릿수만 늘어난거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상황에서 엄마 소리가 나오겠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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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5
미성년자인가 했는데 27.. 그 정도면 영원히 남임 친 가족도 독립해서 잘 안만나는 시기인데. 그냥 냅둬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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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6
27이면 걍 둘래. 쓴이가 나서면 더 어색해질거 같고 좀 있음 결혼을 하든 뭘하든 독립할 나이라 걍 속상해도 조금만 참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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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0
냅둬 그러다 너랑 사이 안좋아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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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1
쓰니가 할일은 없는듯 그분도 독립하길 바라면서 너도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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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2
27에 어떻게 당장 엄마라고해 걍둬 5년 10년 그 이상도 필요 할 듯... 근데 요즘 길에서도 아줌마소리 안 들리지 않나.. 차라리 호칭 쓰지 말지 굳이 아줌마라고 부르니까 쓰니 기분도 편치만은 않을 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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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3
어머니 아니면 보통 뭐라부르지? 27살이나 돼서 아줌마 이건 아닌거 같은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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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4
근데 정식으로 혼인을 하신상태면 아줌마라는 단어는 너무 모욕적이고 무례한데?
차라리 호칭을 안부를 수 있어. 내 경험담임.
안부르고 충분히 대화가능한 사이일텐데 굳이 아줌마라고 부르는건 쓴이가 기분 진짜 나쁘겠다.
그래도 또 딱히 따질일은 아니긴 하니까 속 터지고.
나 같으면 오빠 있는 자리에서 똑같이 아저씨라고 불러버릴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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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4
근데 오빠라는 사람진짜 애새끼고 예의 없는거야.
난 그래도 말걸때 호칭을 생략했지만 공적인 자리에서는 어머니라고 지칭해드렸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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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8
그럼 당연히 아줌마지 엄마야..? 너도 아저씨라고하덩가 그냥 아빠의 배우자일뿐 27이면 더이상 부모양육이 필요한 나이도 아니고 진짜 남일뿐이야
그리고 쓰니가 말한대로의 구조라면 엄마가 눈치볼수밖에없는게당연함 어머니가 경제적활동안하시잖아 그리고 쓰니는 지원을 받고. 어머니 눈치 덜보게하고싶으면 너라도 지원을 안받아야함
엄마가 눈치보는게 안타까울순있는데 그건 엄마가 선택한거임 니가어떻게해줄수있는게아니야 너가 나서는순간 그때야말로 진짜 눈칫밥을 경험하게될거같은데.. 독립한 자식들까지 난리날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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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0
아줌마가 라니라 아주머니라고 라도 불러야하는거 아닌가........가정부한테도 아줌마거리면 옆에서 볼 때 좀 그런데
5개월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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