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받은 이헌과나비(노리개)를 받은 지영꽃이 나비에게 갈 수는 없으니나비가 오기를 기다려야지연모하는 그대가 돌아오기를.. pic.twitter.com/ymbluphZIJ— 고푸드 (@gofood9h2) September 10, 2025이런건 다 연출한걸까 아님시청자들 해석력이 좋은걸까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