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컨피던스맨KR' 3·4회 스포컷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9/13/15/feb95145365c6c1e95e6648d161efde6.jpg)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이 눈길을 사로잡는 3, 4회 스포컷 #3를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3, 4회 스포컷 #1’ 박민영 큰 손 변신] 더 커진 스케일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 블랙 패션에 선글라스로 카리스마를 뽐낸 윤이랑은 부내가 폴폴 풍기는 럭셔리한 경매장의 큰손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번호표를 번쩍번쩍 들며 위풍당당 경매 러시를 자랑하는 윤이랑이 출세욕, 과시욕, 물욕으로 가득 찬 유명한의 관심을 끌 수 있을지, 윤이랑이 펼칠 더 커질 스케일의 사기 플랜에 귀추가 주목된다.
[‘3, 4회 스포컷 #2’ 박희순, 주종혁의 듀오 활약] 불타는 브로맨스
제임스와 명구호는 윤이랑 없이 듀오로 활동하는 모습을 내비쳐 호기심을 유발한다.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작전 벤에 오른 두 사람이 잠복수사 뺨치는 강도의 추적 중 갑자기 모니터에서 뭔가를 발견하고는 동시에 놀라 시선을 강탈하는 것. 과연 두 사람은 무엇을 발견한 것인지, 두 사람의 불타는 브로맨스에 관심이 고조된다.
[‘3, 4회 스포컷 #3’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의 화실 출동] 색다른 팀플레이
마지막으로 윤이랑, 제임스, 명구호는 화실로 출동해 색다른 팀플레이를 예고한다. 화실 안에 들어선 세 사람은 미술용 앞치마를 두른 채 각기 다른 표정을 지어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풍기는 터. 먼저 양손에 나이프를 쥐고 싱긋 웃는 윤이랑은 설레는 감정을 표출하고, 나이프를 쥐고 작업을 하던 제임스는 다소 심각해진 얼굴을 보인다. 그리고 벌떡 일어난 명구호는 표정이 굳어 불안함을 드리운다. 윤이랑, 제임스, 명구호가 화실을 찾은 이유는 무엇인지, 세 사람이 예술계 빌런 유명한을 상대로 맞아 예술혼까지 불태우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제작진은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은 극 중 예술계 빌런으로 등장하는 이이경을 상대하기 위해 더욱더 기발한 사기쇼를 준비한다”라며 “다채로운 매력으로 웃음의 미학을 남길 3, 4회를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50913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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