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맨날 엄마 옆에 붙어서 쫑알대는 게 내 어릴 때 모습 보는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 엄마는 반응 잘해줘서 부럽다ㅜㅜ울엄마는 맨날 귀찮다고 대충 듣고 반응도 없어서 서운할 때 많았는데 괜히 어릴 때 생각나서 싱숭생숭해진다
맨날 엄마 옆에 붙어서 쫑알대는 게 내 어릴 때 모습 보는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 엄마는 반응 잘해줘서 부럽다ㅜㅜ울엄마는 맨날 귀찮다고 대충 듣고 반응도 없어서 서운할 때 많았는데 괜히 어릴 때 생각나서 싱숭생숭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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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택 김의성 빌런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