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 개막식 보고 왔어
가벼운 한국 영화 좋아하는 사람임
난 재밌었어!!
관객들도 중간에 웃는 포인트 많았고
최근에 취준을 해서 그런가 주인공한테 이입됨....ㅋㅋㅋ
박찬욱 감독님 영화는 항상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이번 건 제일 대중적이었던 것 같아 ㅋㅋㅋㅋ
결말은 뭔가 좀 허무하긴 했지만 어쩔 수가 없는 결말이었어ㅋㅋㅋㅋ
연기구멍이 단 1명도 없어서 몰입 했어.... 야외극장에서 보는 건 처음이었는데 정말 좋아써!!!
더웠지만 여름이었다...
고추잠자리 들으면서 숙소 도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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