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이준영 "이준혁과 시상식 해프닝, 집에 가고 싶었다”('미우새')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9/19/11/488c7dfd7cbf60ec3762da5e769f0603.png)
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는 이준영이 함께했다. ‘모벤져스’는 “드라마 잘 봤다” “세 번 봤다” “애달팠다”라며 화제의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아이유의 첫사랑 영범 역으로 큰 인상을 남긴 이준영에게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준영은 극 중 상견례 장면에서 숭늉을 뜨는 여자친구의 모습을 보고도 가만히 있었던 장면을 언급하며 실제로 시민들에게 질타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이준영의 아버지 역시 해당 장면을 보고 아들에게 뜻밖의 한 마디를 건넸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준영은 지난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이름을 잘못 듣고 무대에 올라갔던 해프닝을 언급했다. 당시 배우 이준혁을 향해 사과를 건네 상황은 일단락됐지만 너무 민망한 나머지 집에 가고 싶기까지 했다며 아찔했던 상황을 떠올렸다. 특히, 전년도 수상자로서 시상자로 참석했던 신동엽의 멘트 때문에 더 창피해졌다며 신동엽을 향해 원망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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