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플이 시작되고 힘든 순간도 솔직히 너무너무너무너무 .. 많았지만 이 디엠을 떠올리면 그냥 뭐든 해내게 됏던 거 같아... 좋아해주는 게 힘들어지더라도 미안해하지말라는데 어떻게 그만둘 수가 잇겟어 pic.twitter.com/DmdrrETlOO— mataミ✭ (@samgoopal) September 24,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