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나는 내 취향에 맞는 드라마 찾기가 어려워서 재밌게 봤던거 또 보고 또 보고 하거든주변에서는 내용 결말 대사 다 아는데 봐도 또 재밌냐고 하는데 난 그렇더라고 그래서 계절마다 아님 생각나면 돌려보는 편이고 일년에 끝까지 다 보는 드라마가 두세 편 밖에 안되는거 같아ㅜㅜ 요즘도 드태기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