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친구 따라서 도영콘 왔다가 폭군의 셰프 시간을 넘어 너에게로 라이브로 듣고 왔어 미친….. 직접 들으니까 눙물남… pic.twitter.com/V6xakVVRtZ— 윤아야 계좌만 불러 (@only_young_life) October 9, 2025하 나 또 이헌지영 장면 하나하나 다 생각나잖아 ㅠ